이직 · SK하이닉스 / 생산기술
Q. 현재 다니고 있는 공기업을 포기 해야하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특성화 고졸 후 3년 정도 산업안전 관련 공기업에 다니다가 군 제대 후에 시설보전(메인터넌스) 업무를 주로 하는 공기업으로 이직 했습니다. (5개월 정도 재직 중) 이번에 하반기 sk하이닉스 및 대기업 생산직에 올인 하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전기기능사 취득 및 인적성 시험에 전부 투자 할 계획 입니다.보유자격증 안전쌍기사 서류에는 이제 그 전에 3년 경력만 기재 하고 현재 다니는 회사는 기재를 안 하려고 했으나 지금 하는 업무가 메인터넌스 업무와 유사하다 보니 포기하기가 아깝습니다. 그치만 전기기능사 실기 학원을 직장과 병행하기에는 어느 정도 무리가 있기는 합니다. A - 3년 경력이면 충분하다. 퇴사하고 시험 준비에 올인 한다. B - 5개월 이라는 짧은 경력 이라도 직무와 유사하니 기재 한다.(1번 정도 이직은 봐준다고 하더라고요.) C - 하반기 공고가 뜰 때까지 이 악물고 버틴다. 이 경우 대략 9~10개월 정도의 경력으로 남을 듯 합니다.
2026.06.16
답변 5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56%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저는 지금과 같은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굳이 왜 생퇴사하고 취준하려는지 솔직히 이해는 안갑니다. 무조건 취준과 회사일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행복이뭐길래SK하이닉스코과장 ∙ 채택률 57% ∙일치회사안녕하세요 요즘 같은 반도체 활황에 퇴사 후 이직은 더더욱 힘듭니다ㅠㅠ 고생하더라도 C가 훨씬 낫다고 판단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개인적으로는 현재 회사를 바로 퇴사하기보다는 유지하면서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이미 3년 경력이 있는 만큼 경쟁력은 충분하지만 현재 메인터넌스 업무도 지원 직무와 연관성이 있어 5개월이라도 이어가면 경력의 연속성과 직무 적합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전기기능사 실기 학원과 직장 병행이 쉽지 않은 것은 맞지만 단기간 일정 조정이나 연차 활용 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먼저 고민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한 사유 없이 먼저 퇴사하면 하반기 채용 결과가 예상과 다를 경우 공백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안정성을 고려하면 재직 상태에서 준비하는 선택이 더 유리해 보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안정적인 공기업에 재직 중이므로 SK하이닉스 및 대기업 생산직 공고가 실제로 발표될 때까지 재직 상태를 유지하며 이 악물고 버티는 C안을 가장 추천합니다. 특성화고 졸업 후 쌓은 3년의 경력에 현재 메인터넌스 실무 이력까지 더해진다면 대기업 생산직 서류전형에서 정량적으로 엄청난 가산점을 받습니다. 준비를 위해 성급하게 퇴사하기보다 현 직장에서 최대한의 경력 기간을 확보하며 퇴근 후나 주말을 활용해 인적성 공부를 병행하는 방법이 현명합니다. 전기기능사 실기 학원 일정이 다소 부담스럽더라도 대기업 합격의 불확실성을 감안할 때 확실한 경제적 보루를 쥐고 하반기 공채에 올인하는 편이 멘탈 관리와 최종 합격에 모두 유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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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하세요32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작성자2026.06.16
만약 다음주에 메인터넌스 직무와 관련이 크게 있지는 않지만 (방송기술직,방송엔지니어 입니다.) 다른 지역에 있는 공기업으로 이직 한다면 어떨까요? 내년까지 좀 길게 보기 위해서 본가에 있는 공기업으로 이직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퇴사하고자 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90%현재 직장과 시험 준비 병행으로 인해 고민이 많으시군요. 대기업 생산직(특히 메인터넌스 직무)을 목표로 하신다면, 현재의 커리어 패스는 매우 훌륭한 상태입니다. 결론부터 현실적이고 단호하게 말씀드리면, C안(하반기 공고가 뜰 때까지 이 악물고 버틴다)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메인터넌스 경력은 대기업 생산/설비 직무의 '핵심 무기'입니다.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대기업 생산직(설비유지보수 등)에서 가장 선호하는 실무 경험이 바로 '메인터넌스'입니다. 기존의 안전 분야 3년 경력(안전쌍기사 보유)에 메인터넌스 실무 경험까지 더해진다면, 서류와 면접에서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5개월은 이력서에 쓰기 애매한 '짧은 경험'으로 비칠 수 있지만, 9~10개월은 '해당 직무의 사이클을 겪어본 유의미한 경력'으로 인정받기 좋습니다. 2. '전기기능사'를 위한 퇴사는 기회비용이 너무 큽니다. 전기기능사가 있으면 당연히 좋지만, '공기업 메인터넌스 재직 경험'을 포기하면서까지 취득해야 할 만큼의 절대적인 스펙은 아닙니다. 면접관 입장에서 "전기기능사를 따기 위해 5개월 만에 공기업을 퇴사했다"는 사유는 직무 몰입도나 조직 적응력 면에서 오히려 부정적인 꼬리질문을 유발할 위험이 큽니다. 3. '환승 이직'이라는 안전망이 필요합니다. 대기업 채용은 경쟁이 치열하고 변수가 많습니다. 올인을 했다가 만약 하반기 채용에서 고배를 마시게 되면, 경력 단절(공백기)이 발생하고 심리적 압박감이 극심해집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공기업이라는 든든한 '플랜 B'를 쥐고 있는 상태에서 지원하는 것이 멘탈 관리와 면접에서의 자신감 유지에 훨씬 유리합니다. 현실적인 대안 (직장과 병행하는 법) 전기기능사 실기: 평일 야간반은 체력적으로 무리일 수 있으니, 주말반(토/일) 학원을 적극적으로 찾아보시길 권장합니다. 몸은 고되겠지만 1~2개월만 고생하면 충분히 취득할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인적성(SKCT 등) 준비: 퇴근 후 하루 2시간, 그리고 주말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유형을 익히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해 보세요. 지금 하시는 메인터넌스 업무 자체가 훌륭한 면접 답변 소재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조금만 더 버티시면서 경력을 무기로 활용하시는 것이 하반기 합격 확률을 가장 높이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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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하세요32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작성자2026.06.16
만약 다음주에 메인터넌스 직무와 관련이 크게 있지는 않지만 (방송기술직,방송엔지니어 입니다.) 다른 지역에 있는 공기업으로 이직 한다면 어떨까요? 내년까지 좀 길게 보기 위해서 본가에 있는 공기업으로 이직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퇴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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